조성아 루나, 겨울 메이크업 사상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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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화장품 브랜드 조성아 루나가 홈쇼핑 전체 겨울 메이크업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13일 애경(대표 고광현)은 메이크업아티스트 브랜드인 ‘조성아 루나(CHOSUNGAH LUNA)’의 이번 시즌 겨울룩인 ‘허니글램 메이크업’(Honey Glam Make-up)’은 물량 5500세트를 완판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토요일 밤 10시에 편성된 방송판매에서 15분 남기고 준비된 물량이 완판된 것. 전날인 7일 밤 10시40분부터 60분간 진행된 방송에서도 총 8500세트를 판매해 약 8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이와 같은 판매 호조로 조성아 루나의 이번 겨울룩 ‘허니글램 메이크업’은 현재까지 방송 7회 만에 약 4만세트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겨울룩 전체판매량의 2배 이상이다.

GS샵 관계자는 "조성아 루나를 주말 프라임타임이자 화제드라마인 '시크릿가든'과 동시간대에 편성돼 우려했지만 결과는 대성공으로 나타나 놀랐다"면서 "예상보다 실적이 좋아 2월까지 연장방송을 계획하고 있어 이번 시즌에 10만세트 이상의 판매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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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성아 루나의 이번 겨울 메이크업 컬렉션인 '허니 글램 메이크업'은 꿀처럼 촉촉하고 매력적인 피부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컨셉트의 제품으로 최근 유행하는 ‘꿀피부’ 트렌드를 가장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리나라 홈쇼핑 판매 1위를 기록 중인 조성아 루나는 지난 2006년 9월 론칭 이후 지난 가을시즌까지 총 1500억원의 누적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조성아 루나의 모든 제품은 GS샵의 TV쇼핑과 인터넷쇼핑몰(www.gsshop.com) 및 리얼스킨 (www.realskin.co.kr)을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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