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한화건설이 인천 논현동 ‘인천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 오피스텔과 아파트를 특별분양한다.


인천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는 지하 5층, 지상 46~51층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46~81㎡의 오피스텔(282실)과 95~140㎡의 아파트(644가구)로 구성됐다.

최고 51층의 랜드마크급 규모에 수인선 소래역 개통 예정에 따라 학원 상권이 형성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남동공단, 해양경찰청 등의 임대 수요와 인천 유일의 공립 특목고인 미추홀외고 등 국내 우수 대학 개교, 제3경인고속도로 개통 등의 좋은 호재도 갖추고 있다.


남향 위주의 아파트 배치와 풍부한 조망권 및 일조권도 큰 장점이며 고층 타워형의 오피스텔은 바닥 난방에 호텔식 중앙 냉방 시스템을 적용했다.

오피스텔의 약점이었던 주차장 문제도 한 호실당 1.3대 공간을 확보했다.


기존 계약금의 납입액을 10%에서 5%로 낮추고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입주 때까지 대출하는 등 금융혜택을 강화했다. 또한 아파트 경우 발코니 확장을 무상 제공하고, 시스템 에어컨도 무료로 설치해주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은 분양 대금의 40%, 아파트는 60%까지 무이자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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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계약 조건 변경으로 5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게 되며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어 최근 계약률이 전월 대비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이곳에는 아파트 및 오피스텔 투자의 주요 요소인 교통, 학군, 가격 등의 3박자가 갖춰진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문의:1661-4985


한화건설 ‘인천 에코메트로 3차’, 특별분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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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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