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 린 스트라우스' 오피스텔 조감도.

인천 '청라 린 스트라우스' 오피스텔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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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우미건설(사장 이석준)이 인천 청라지구 M2블록에 공급한 '청라 린 스트라우스' 오피스텔의 계약률이 계약 한달 반 만에 100%에 달하고 있다.


우미건설에 따르면 지난 10월26일부터 계약을 시작한 '청라 린 스트라우스' 오피스텔은 12월10일까지 전체 450실 가운데 저층부 10실을 제외한 모든 가구의 계약을 완료했다.

우미건설 측은 청라 린 스트라우스' 오피스텔의 인기요인이 불황기 수요자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한데 있는 것으로 풀이했다.


분양가는 같은 지구 내 먼저 공급됐던 주상복합 내 오피스텔 보다 3.3 ㎡당 약 200만원정도 저렴하게 책정한 것과 청라지구 내 60㎡ 이하의 소형 아파트 비율이 15%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물게 'ㄷ'자형 주방 구성과 단지 내 호텔 급 부대시설 등을 갖춘 하우스텔로 기획한 점이 주요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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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라 린 스트라우스' 오피스텔은 지난 10월 청약 당시 평균 4.86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청라지구에서는 최초로 재공급신고를 하지 않은 오피스텔 사업장이다.032-434-8114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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