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면세점, 신상품 최고 30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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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동화면세점은 다음달 31일까지 스페셜 이벤트를 연다.


신규고객들에게는 여권소지자들에 한해 VIP 골드카드를 즉시 발급해 준다. 에트로 페라가모 등 가방코너에서는 VIP 할인 후 신상품을 1500달러 이상 구매시 30만원을 즉시 할인해 준다.

또 브라이틀링 태그호이어 보메메르시에 등 럭셔리 시계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1000달러 이상 구매시에는 15만원을 즉시 할인해 준다.


당일 6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출국 전 1인1회에 한해 중복 가능한 100% 스크래치 쿠폰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구찌, 제냐, 코치, 발리, 마이클 코어스, 롱샴, 만다리나덕, 레스포삭 등은 올 가을 겨울 상품에 대해 30% 세일한다.

화장품, 향수 등 구매시 할인된 가격이 100달러 이상이면 1만원, 200달러 이상이면 2만원, 300달러 이상 구매시 3만원, 500달러 이상 6만원 자동 할인된다.


선글라스 레더 코너에서는 100달러 이상 구매하면 5000원이 자동 할인되고, 200달러 이상 구매시에는 1만원이 할인된다.


매장 방문시 지하 1충 안내데스크에서 브로셔를 요청하면 일부브랜드를 제외한 모든 매장에서 출국 전 1인1회 100달러 이상 구매시 사용가능한 2만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출국 전 1인1회에 한하며, 취소시 모든 선불카드와 사은품은 반납해야 한다. 30% 미만 세일 상품에 한하며 모든 행사에서 루이뷔통, 구찌 등은 제외된다.


한편 동화면세점은 1973년 국내 최초로 시내면세점 사업을 시작한 이래 37년간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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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화면세점 매장에는 에르메스, 루이뷔통, 구찌, 페라가모, 제냐 등 유명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30만 개가 넘는 다양한 수입상품이 전시·판매되고 있다.


또 동화면세점의 인터넷 면세점 'DUTYFREE24'에서도 다양한 상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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