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맷값 폭행 논란 M&M, SK 계약해지 검토소식에 급락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최근 맷값 폭행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오션인더블유 오션인더블유 close 증권정보 052300 KOSDAQ 현재가 1,74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741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 축포 쐈는데 "내 계좌 왜 이래"…PBR 0.1배 기업 수두룩 오션인더블유, 자사주 62만1015주 소각…주주환원 정책 강화 [특징주]큐캐피탈, 초록뱀미디어 우협 선정 소식에 13% 급등 이 7일 하한가에 근접한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7분 M&M은 전일대비 13.27% 하락한 170원에 거래중이다. SK가문 2세 최철원씨가 몸담았던 회사 M&M은 언론이 맷값 폭행을 보도 한 이후 3일을 제외하고 연일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한 언론사가 M&M에 대해 SK그룹이 이미지 악화를 막기 위해 계약해지를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낙폭을 키운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최철원 씨는 2007년 코스닥에 등록된 M&M의 지분을 계속 팔아 지분율이 6% 정도로 낮아지면서 지난해 11월 최대주주 지위를 잃었으며 지난 7월 사장자리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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