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수영 키움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

운수영 키움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키움증권이 100% 출자한 키움자산운용이 1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자산운용업 허가를 받고 12월 말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AD

키움자산운용은 지난 9월2일 키움증권 전액출자(자본금 200억)로 설립됐으며, 온라인에 특화된 저보수 인덱스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대표이사로는 운수영 전 키움증권 전무가 선임됐다. 운수영 신임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쌍용투자증권, 키움증권 등을 거쳤다.


김현정 기자 alpha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