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사회적기업 찾아 봉사활동 펼쳐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는 30일 서울 상봉동 사회복지법인다운회 ‘아름다운’에서 박인식 대표 등 임직원이 참여해 봉사활동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아름다운'은 지적장애인의 직업재활을 돕는 시설로 문구용 골판지 포장 작업과 과실원액 생산, 판매 사업을 펼치고 있는 예비 사회적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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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인식 대표 등 임직원들은 장애인과 함께 골판지 포장 작업을 하고 시설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여가프로그램으로 싱싱데이’(Sing Sing Day)를 열어 장애인들과 노래하고 춤추는 시간을 가졌다.
자원봉사에 참가한 SK브로드밴드 양지혜 매니저는 "장애인과 사회적기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이밖에도 연탄.김장 나눔, 무료 급식, 지역아동센터 방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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