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 시대]아우디 Q5, 100km까지 6.5초 SUV 새기준
지난 5월 국내에 출시된 아우디 Q5 3.0 TDI는 엔진 라인업이 강화된데다 디자인도 다이내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Q5 3.0 TDI는 3000CC 터보 직분사 디젤 TDI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51.0kg.m, 시속 0km에서 100km까지 6.5초, 최고속도 시속 225km 등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평균 연비는 리터당 12.8km로 높다. 이 때문에 차세대 프리미엄 SUV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성능을 높여주는 다양한 부품도 눈에 띈다.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를 비롯해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변속기,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엔진 스타트/스톱(Start/Stop) 버튼, 컴포트 키, 3존 자동 에어컨, 전ㆍ후방 주차 센서 및 후방 카메라 등 여러가지 편의 장치도 탑재됐다.
아우디 Q5 3.0 TDI에는 기존 Q5의 아름다운 디자인에 S-라인 외장 패키지가 장착돼 우아하면서 역동적인 매력도 더했다. 외장 패키지에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전ㆍ후방 범퍼 및 디퓨저, 차체와 동일한 색상의 범퍼 및 사이드 스커트, 크롬으로 장식된 세로 바를 포함한 싱글프레임 그릴, 크롬으로 마무리된 배기파이프 등이 장착돼 날렵하고 힘이 넘치는 아우디의 인상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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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인치 커진 20인치 휠은 더욱 강력해진 성능을 표현해주며, 양쪽 펜더에는 S-라인 배지가, 도어 스커프에는 S-라인 장식이 추가돼 아우디의 특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아우디 Q5는 진보적이고 다이내믹한 성능과 넓고 편안한 실내, 다양한 편의 장치 및 안락한 승차감 등을 두루 갖춰 비즈니스, 레저에서 패밀리카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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