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이제는 상품권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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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GS25는 2일부터 소녀시대 이미지가 담긴 해피머니 스타상품권을 독점으로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해피머니 스타상품권은 상품권 앞면에 스타의 다양한 이미지를 담아 제작한 것으로, 해피머니의 전국 2만여개 오프라인 가맹점과 600여개 온라인 가맹점에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소녀시대 상품권은 소녀시대 '훗' 컬렉션으로 멤버별로 9종과 단체 1종까지 총 10종으로 구성됐으며, 1만원권으로 발행된다.


이 상품권은 도서, 음반, 영화 등 문화생활을 비롯해 교육사이트, 외식, 쇼핑 등 1040세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영역에서 사용 가능하며, 인터넷에서 소액결제수단으로 10원 단위까지 알뜰하게 나누어 쓸 수 있어 경제적이다.

또 노래방(everysing), UFOtown(스타 교류 사이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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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의 GS25 비식품팀 상품담당자는 "소녀시대 스타상품권 독점 판매를 통해 편의점의 주요 고객인 10~20대 단골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점 상품을 개발해 브랜드 로열티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피머니 소녀시대 스타상품권은 GS25 외에 everysing 매장(www.everysing.com), 해피머니 본사 및 사이트(www.happymoney.co.kr)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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