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지난달 30일 구제역 의심 소로 신도된 경북 영양군의 한우는 구제역이 아닌 것으로 최종 판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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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구제역 의심 소로 신고된 경북 영양군 일월면 도계리 소재 한우농가에 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정밀 진단 결과, 구제역 음성 반응이 나타났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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