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지난달 26일 방송된 OCN TV시리즈 '신의 퀴즈' 8화 '마지막 선물' 편에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인 배우 서지승이 특별출연해, 그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서지승은 '호타루의 빛', '싸이보그 그녀' 등으로 국내에서도 익숙한 일본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와 꼭 닮은 외모로 더욱 화제를 낳고 있다.
서지승(1988년생)은 고등학생 당시 성장드라마 '반올림2'로 데뷔했으며, 현재 동덕여대 방송연예과에 재학 중인 학생. 미녀 프로게이머 서지수의 여동생으로 유명세를 치르기도 했다.
서지승은 '신의 퀴즈' 8화에서 희귀병을 앓고 있는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여대생 '시은'으로 출연, 풋풋한 여대생의 매력과 가슴 아픈 내면연기를 한꺼번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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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신인답지 않은 가슴 절절한 눈물 연기와 폭발적인 감정 연기가 시청자들에게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며 서지승의 출연에 대해 평가했다.
서지승 또한 "아름답고 연기력도 뛰어난 '아야세 하루카'와 닮았다니 영광이다"며 "'신의 퀴즈'를 통해 본격적인 성인연기자로 나서게 됐다. 더욱 노력해 훌륭한 배우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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