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벌제 시행, 유한양행 수혜 예상<토러스證>
[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유한양행 유한양행 close 증권정보 000100 KOSPI 현재가 8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9,400 2026.05.18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유한양행, 렉라자 유럽 출시 마일스톤 3000만달러 수령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기념 '백일장·사생대회' 16일 개최 유한양행 공식몰 '버들장터', 오픈 3주년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 이 쌍벌제 시행에 따른 수혜를 예상했다.
1일 토러스투자증권은 유한양행의 전문의약품(ETC) 종합병원향 판매 비중이 50%로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리베이트 감소로 인한 판촉비 감소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쌍벌죄 시행 이후 대형사 매출 성장률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유한양행이 매년말 5%의 무상증자를 실시하고 있고 밸류에이션도 낮기 때문에 매력적인 매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조언했다.
지난 11월 1일부터 베링거 잉겔하임의 대형 고혈압 복합제 'Twinstar'를 도입한 것과 2011년말 간염치료제 및 고혈압 복합제 출시 예정인 점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유니레버 제품 판매 대행을 통한 유한킴벌리의 턴어라운드 효과 극대화도 기대했다.
한편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 1677억원(+7.8% YoY), 영업이익 201억원(+25.3% YoY), 순이익 269억원(+6.5% YoY)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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