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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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쌍벌제 시행에 따른 수혜를 예상했다.
1일 토러스투자증권은 유한양행의 전문의약품(ETC) 종합병원향 판매 비중이 50%로 높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리베이트 감소로 인한 판촉비 감소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쌍벌죄 시행 이후 대형사 매출 성장률이 점차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유한양행이 매년말 5%의 무상증자를 실시하고 있고 밸류에이션도 낮기 때문에 매력적인 매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조언했다.
지난 11월 1일부터 베링거 잉겔하임의 대형 고혈압 복합제 'Twinstar'를 도입한 것과 2011년말 간염치료제 및 고혈압 복합제 출시 예정인 점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유니레버 제품 판매 대행을 통한 유한킴벌리의 턴어라운드 효과 극대화도 기대했다.
한편 4분기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 1677억원(+7.8% YoY), 영업이익 201억원(+25.3% YoY), 순이익 269억원(+6.5% YoY)으로 예상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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