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줄 왼쪽부터) 김동선 중소기업청장, 페레스 대통령, 벤 엘리에제르 장관.

(앞줄 왼쪽부터) 김동선 중소기업청장, 페레스 대통령, 벤 엘리에제르 장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청은 오늘(22일) 이스라엘에서 양국간 중소기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중기청에 따르면 페레스 이스라엘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통상노동부(MOITAL)와 협약을 체결하고 양국 기업 간의 기술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공동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또 금융, 혁신, 기술 및 투자 등 중소기업 육성 정책과 경험 공유를 위해 컨퍼런스 및 세미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AD

이와 함께 중소벤처기업과 벤처캐피탈의 기술교류 및 투자촉진을 위한 '한-이스라엘 하이테크 컨퍼런스'도 열려 다양한 상담이 진행됐다.

중기청 관계자는 "향후 한국과 이스라엘간에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될 경우 양국 중소기업의 활발한 교류가 진행될 것"이라며 "이번 이스라엘 방문을 계기로 양국간 중소기업 분야의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