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SK네트웍스가 수익구조 다변화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1시59분 현재 SK네트웍스는 전 거래일 대비 250원(2.33%) 상승한 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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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SK그룹 비석유분야 개발의 주축으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어 "중고차 부문에서 엔카네트워크와 통합시 규모의 경제효과로 시장점유율 7%이상은 가능할 것"이라면서 "면세점 사업도 본궤도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수익구조 다변화로 성장과 수익성을 동사에게 안겨다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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