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신인가수 서시영이 첫 발라드곡 '누가 뭐래도'와 'Upside Down'을 공개하며 가요계에 여성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87년생인 서시영은 유년시절부터 스스로 전문 보컬연습과 공연무대에 오르며 홀로서기를 한 노력파 신인. 첫 싱글 '누가 뭐래도'는 사랑했던 연인을 그리워하는 기다림을, 애절한 가사로 노래한 발라드 곡. 슬픈 이별과 기다림을 특유의 보컬음색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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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함께 실린 'Upside Down'은 독특한 댄스비트와 어쿠스틱 기타가 함께 조화를 이룬 댄스곡으로 '누가 뭐래도'와 다른 흥겨운 멜로디와 그루브한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서시영의 첫 발라드곡 '누가 뭐래도'와 'Upside Down'은 지난 17일 음원이 공개됐으며,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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