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10일 日 미야자키 마무리 훈련차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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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두산이 마무리 훈련차 일본으로 출국한다.


선수단은 10일 오전 10시 아시아나 항공(OZ-158)편을 이용해 일본 미야자키로 출국한다. 이번 여정에 오르는 명단은 김경문 감독 포함 코칭스태프 9명, 선수 37명 등 총 46명이다.

선수단은 다음달 11일까지 32일간 미야자키현 사이토 구장에서 올시즌을 마무리하고 다음 해를 대비한 훈련에 돌입한다.


※ 참가자 명단

(코칭스태프: 9명)
김경문 김광수 송재박 신경식 윤석환 조계현 김민호 장원진 강인권


(투수: 19명)
김선우 정재훈 이재우 조규수 김성배 김승회 박정배 이용찬 홍상삼 조승수 김창훈 이재학 장민익 정대현 김강률(군제대) 최현진(신인) 이현호(신인) 안규영(신인) 최현정(신인)


(포수: 4명)
용덕한 양의지 윤도경 김재환(군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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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8명)
김동주 최준석 고영민 이두환 김재호 오재원 이원석 윤석민


(외야수: 6명)
임재철 이성열 정수빈 이현민 안동현 정진호(신인)


스포츠투데이 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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