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업황회복에 따라 해당 분야의 수헤를 독점할 것이라는 증권가의 긍정적인 평가에 네패스 네패스 close 증권정보 033640 KOSDAQ 현재가 31,2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32% 거래량 412,737 전일가 31,1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만칩통신]'돈 먹는 하마'된 레거시 공정, TSMC만 호황…삼성 반격 카드는? [특징주]네패스, CXL·칩렛 등 '3C' 주목…칩렛 이종집적 AI 반도체 국책과제 '부각' [특징주]네패스, 온디바이스 AI '다크호스'… 딥러닝 가속 IP 탑재 반도체 개발 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14분 현재 네패스는 전일대비 350원(2.15%) 오른 1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일만의 오름세다.

매수상위 창구에는 키움, 대신, 현대, SK, IBK 등 증권사가 올라있다.

AD

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이날 "내년 1분기 LCD 패널 업황의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국내 DDI(Display Driver IC) 후공정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네패스의 실적은 하반기를 바닥으로 내년 1분기부터 회복세로 반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네패스는 국내 비메모리 반도체 후공정(범핑 및 패키징)시장에서 독과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며 "엔고 지속으로 지난해 일본의 주요 경쟁사들이 철수하면서 소니 등 전방 업체로부터의 후공정 물량이 네패스로 집중되고 있다는 점,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후공정 외주 확대 수혜도 독점하고 있다는 점도 투자 포인트"라고 진단했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