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1400달러를 돌파했다.


8일(현지시간) AFP 등 외신에 따르면 금값은 투기를 노린 투자자들의 수요로 인해 이날 온스당 1403.88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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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영국의 귀금속전문 컨설팅사인 GFMS는 금값이 연말까지 온스당 1400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골드만삭스도 3개월 내에 금값이 1400달러, 6개월 내에는 1525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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