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NDF 역외 달러-원 환율이 미국의 2차 양적완화 정책 발표에 따라 하락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07.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65원을 감안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10.20원보다 4.35원 하락한 것이다.

이날 달러-원 1개월물은 1,105.00원~1,112.00원 범위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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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환율은 전날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80.63엔에서 81.09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는 1.4133달러를 나타냈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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