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청와대가 4일 'G20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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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 D-7을 맞아 열리는 이 회의에서는 예멘 송유관 폭발사고 현황 파악과 함께 세계 가국 정상의 경호안전, 예상집회, 시위상황 등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전망이다.


회의는 임태희 대통령실장 주재로 원세훈 국정원장,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정진석 정무수석, 김인종 경호처장, 조현오 경찰청장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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