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2일 국내 금융사의 IB(투자은행)업무 지원을 위해 '해외 IB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설하고 오는 1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발효된 미국 금융개혁법안 이후 IB 시장의 변화를 진단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글로벌 IB사인 제이피모건(JP Morgan), 바클레이즈 캐피탈(Barclays Capital), 싱가폴 국영 투자회사 테마섹 홀딩스(Temasek Holdings) 등의 최고 실무책임자들이 강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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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는 세계 IB 시장의 현황과 최근의 금융개혁법안이 IB사 업무에 미치는 영향 등을 알아보고 향후 세계 IB 업무의 방향과 변화까지 진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국내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세미나는 오는 16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금융투자협회(여의도)에서 실시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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