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페온과 라세티 대상 최대가치 보장할부제 실시..구매 3년 후 차값 55% 보장

지엠대우의 럭셔리 세단 '알페온'.

지엠대우의 럭셔리 세단 '알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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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지엠대우)가 1일부터 럭셔리 세단 ‘알페온’과 준준형 세단 ‘라세티 프리미어’를 대상으로 중고차 가치를 3년 후 최대 55%까지 보장해주는 ‘최대가치 보장할부’를 실시한다.


최대가치 보장할부란 라세티를 구매할 때 차 가격의 10%를 선수금으로 지불하고, 남은 금액의 45%(알페온 50%)를 36개월로 할부하는 것이다. 남은 55%는 36개월이 지난 후 일시 납입하거나 2년간 추가로 할부하면 된다. 만약 이때 소비자가 차 구매를 원하지 않을 때는 55%를 지불하지 않고 차를 반납하면 된다.

최대가치 보장할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지엠대우 영업소나 회사 홈페이지(www.gmdaewoo.co.k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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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엠대우는 신차와 중고차 고객 모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SK엔카와 업무제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신차 구매고객 대상 양질의 중고차 매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엠대우 전국 서비스망에서 품질을 보증하는 중고차 매장 ‘유-트러스트(U-TRUST)’를 확대 운영하게 된다.


이정일 기자 ja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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