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재즈밴드 에고래핑, 새 음반 오는 20일 국내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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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일본 재즈밴드 에고래핑이 새 음반을 국내에 발매한다.


보컬인 나가노 요시에와 기타의 모리 마사키 2명의 멤버로 구성된 일본 유명 재즈 듀엣 에고래핑(EGO-WRAPPIN’)은 오는 20일 정규 7집 음반 ‘ないものねだりのデッドヒ?ト’(나이모노네다리노데도히토/생떼부리기의 데드히트)를 국내에 출시한다.

일본에서 지난 9월 15일 발표된 이번 음반은 에고래핑만의 솔직하고 유머스러운 음악 색깔을 만날 수 있는 총 10곡이 수록돼 있어, 국내 재즈 팬들과 J-POP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곡의 색깔에 맞춰 때로는 거칠게, 때로는 부드럽게 삶의 희로애락을 표현한 매력적인 보컬 나가노 요시에의 다양한 보이스 컬러가 인상적이라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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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리듬과 호른이 절묘하게 조화된 질주감 넘치는 곡은 물론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된 재즈 음악들로 구성되어 있어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에고래핑은 오는 12월 17일 서울 AX-KOREA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 Feeling Concert~EGO-WRAPPIN' live "Midnight Dejavu"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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