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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경석 기자]1999년 퓨전재즈 밴드 긱스(GiGs)의 멤버로 데뷔한 드러머 이상민이 솔로 데뷔앨범 '에볼루션(Evolution)'을 발표했다.
이상민의 데뷔 앨범에는 그가 미국 보스턴 유학 당시 가스펠과 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려 했던 음악적 고민이 담겨 있다.
정통성에서 우러 나오는 짙은 감성을 바탕으로 지금 세대와 공감할 수 있는 신선한 감각으로 표현된 이번 앨범은 여러가지 다양한 음악을 흡수해 자신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한 진보적인 시도를 드러낸다.
첫 곡 '워십(Worship)'은 그가 보스터에 있을 당시 가스펠 음악의 영향을 받아 작곡한 곡으로 교회에 대한 감사와 음악에 대한 신앙과도 같은 열정이 담긴 곡이다.
'마이 배니시트 드림(My Vanished Dream)'은 재즈에 록, 알앤비(R&B), 일렉트로닉 등의 장르를 오가는 실험성을 보여준다.
앨범 녹음에는 국내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많은 뮤지션들이 참여했으며, 믹스와 마스터링은 미국 현지에서 스팅, 비욘세, 머라이어 케리, 에릭 클랩튼, 산타나 등과 작업한 프랜 캐스카트가 맡았다. 총 11곡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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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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