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는 20일 신라호텔에서 방한 중인 리까르도 마르띠넬리 파나마 대통령 초청 경제4단체 환영 오찬을 개최한다.


리까르도 마르띠넬리 파나마 대통령의 방문은 지난 6월 이명박 대통령의 파나마 방문의 답방 형식으로 이뤄졌으며 양국은 특히 자원개발, SOC투자, IT 및 통신분야 등 광범위한 내용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세계 3위의 파나마 국적 선박 등록국이며 세계 5대 파나마 운하 이용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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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오찬은 우리 기업들의 중남미 시장진출시 중점 전략국가로서 양국간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한·중남미간의 협력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대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날 오찬에는 오영호 한국무역협회 부회장, 강신호 전경련 명예회장, 신박제 대한상의 부회장, 송재희 중기중앙회 부회장을 비롯한 경제계인사 100여명, 파나마대표단 30여명, 내외신기자 30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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