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주 예멘 한국대사관이 17일 신변안전에 주의해달라고 교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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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관은 이날 웹사이트에서 "예멘 전 지역에서 산발적으로 외국인 및 예멘 정부를 대상으로 한 알-카에다의 공격행위가 늘고 있다"면서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고 위협 징후가 있을 땐 대사관 또는 한인회에 즉시 연락해 달라"고 말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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