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씨스타, '폭발적 가창력+완벽 군무' 환상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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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신예 인기 걸 그룹 씨스타가 아기자기하고 여성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하며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씨스타는 9일 오후 4시 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디지털 싱글음반 타이틀곡 ‘가식걸’을 공개했다.

이날 무대에서 씨스타는 말랑말랑 멜로디에 맞춰 특유의 깜찍함과 귀엽고 사랑스런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오렌지 계열의 인상적인 러블리한 무대의상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타이틀곡 ‘가식걸’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조금은 가식적이더라도 예쁘게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노래한 곡으로 강렬한 힙합비트의 팝댄스 곡이다. 신나는 멜로디와 리듬이 귀를 사로잡는다. 여성스러우면서도 미니멀한 50년대 뉴룩 스타일과 금발로 변신한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체적으로 더욱 세련되고 성숙해진 씨스타의 매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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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는 최근 추석특집 아이돌 육상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 8일 프로야구 삼성과 두산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보라와 효린이 시구와 시타자로 나서며 ‘체능돌’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세븐(SE7EN), 2NE1, 샤이니(SHINee), 비스트(BEAST), 가인, 에프티 아일랜드, 미쓰에이(miss A), 임정희, 유키스(U-Kiss), 슈프림 팀(Supreme Team), 씨스타, 트랙스(Trax), 선민, Double K, 남녀공학k, 디바인(DEEVINE), F1RST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꾸몄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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