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도이치증권이 7일 총 1510억 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3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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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규 상장하는 ELW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5개 종목과 풋 15개 종목으로 총 30개 종목이다. 1월 만기 지수형으로 205.0에서 265.0사이의 다양한 행사가로 발행될 예정이다.


지난 3월 첫 ELW를 상장한 후 5월부터 국내 주식워런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도이치증권은 현재까지 총 170개 종목을 상장, 누적발행금액 7665억 원을 기록 중이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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