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키즈 사커 매치 IV' 본선 대회 개최
$pos="L";$title="";$txt="";$size="300,199,0";$no="20101007093407360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카드는 오는 10일 '홍명보 장학재단'과 함께 '현대카드 키즈 사커 매치(Kids Soccer Match) IV' 대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현대카드 키즈 사커 매치는 국내에서 유일한 10세 이하 선수들의 공식 매치다.
참가를 신청한 180개 클럽 가운데 지난달 천안 청소년 축구센터에서 총 48개 팀이 치열한 예선을 거친 결과,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상암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과 풋살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본선 대회에는 홍명보 축구교실과 김병지 FC, 인천 유나이티드 유소년팀 등 총 10개 국내 유소년 축구클럽에 특별 초청된 일본 요코하마 마리노스 유소년팀이 출전해 한국과 일본 양국 축구 꿈나무의 실력을 겨룰 좋은 기회가 마련된다. 경기는 U-7(6∼7세)과 U-10(8∼10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축구 꿈나무를 발굴하는 자리에 걸맞게 이벤트도 풍성하다.
추첨을 통해 뽑힌 현대카드 고객 자녀 40명은 이 날 홍명보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의 원포인트 레슨을 받게 되며, 참가자는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 기념품도 받게 된다.
또한 오후 3시부터 풋살경기장에 일찍 도착한 선착순 50명의 어린이는 홍명보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20분 간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U-17세 여자 월드컵 우승으로 한국 축구의 위상이 더욱 높아진 가운데 축구 꿈나무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여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미래의 홍명보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희망을 키워주고 우리나라 유소년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속적으로 이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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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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