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 개점 10주년 할인행사
[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신세계 강남점이 개점 10주년을 맞아 '개점 축하 페스티벌'을 8일부터 17일까지 10일동안 펼친다.
강남점은 이번 대축제 기간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풍성한 경품과 함께 MD 행사를 준비했다.
먼저 반클리프 아펠의 '빠삐용 컬렉션', 발렌시아가 클래식 벨로 핸드백,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이브닝드레스, 부쉐론 마졸리 핑크 사파이어 소뜨와르 네크리스 등 사상 최대 규모의 한정판이 판매된다.
100대 축하 상품전도 마련된다. 캠벨포도를 비롯해 부르다문 재킷, 캐리스노트 알파카코트, 진도모피 블랙휘메일 베스트, 김연주 트렌치코트, 지오다노 맨투맨 티셔츠 등이 행사기간동안 저렴하게 판매된다.
강남점은 대형 브랜드 행사도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5층 밀레니엄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돌체앤가바나, 엠포리오아르마니, 마르니, 발렌티노, 미쏘니, 에뜨로, 센죤 등 30여개 브랜드가 40~6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이밖에도 사상 최대 규모로 생활 전장르가 참여하는 메종드 신세계가 13일부터 17일 까지 생활 매장 및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한편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겐조 패션 토트백(8~10일), 트루릴리젼 패션백(15~17일)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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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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