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이 우리 사회 취약계층 자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향후 3년간 7개 사회적 기업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AD

삼성은 다문화가족 지원과 공부방 교사 파견, 장애인 인력파견 등의 회사를 설립하고 청년 사회적 기업가 창업 아카데미를 개설할 계획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