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향후 3년간 7개 사회적기업 설립(2보)
박성호
기자
입력
2010.10.06 10:05
수정
2010.10.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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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이 우리 사회 취약계층 자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향후 3년간 7개 사회적 기업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삼성은 다문화가족 지원과 공부방 교사 파견, 장애인 인력파견 등의 회사를 설립하고 청년 사회적 기업가 창업 아카데미를 개설할 계획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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