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천희 원앤원 대표(사진 오른쪽)가 청계천 은빛한마당 행사를 열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노인 20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활짝 웃고 있다.

박천희 원앤원 대표(사진 오른쪽)가 청계천 은빛한마당 행사를 열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노인 200여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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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외식 전문 프랜차이즈 기업 원앤원은 재가복지 요보호 대상자와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200여명을 초청해 '제4회 청계천 은빛한마당' 행사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락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지난 5일 '원할머니본가'가 위치한 서울 황학동과 신당동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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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 박천희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해 노인들에게 직접 식사를 제공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 쌀(4kg) 200포와 떡, 기념품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했다.


한편 원앤원은 1975년 서울 청계8가 황학동에서 '할머니보쌈집'으로 창업해 현재 전국에 가맹점 350여개를 운영하는 외식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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