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 12월 9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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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블리자드의 인기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새로운 '확장팩'을 선보인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가 세 번째 확장팩인 '대격변(Cataclysm)'을 국내에서 오는 12월 9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지금까지 확장팩 '불타는 성전'과 '리치왕의 분노'를 선보인 바 있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 겸 CEO는 "대격변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최상의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다"며 "단순 확장팩이 아니라 상당 부분이 재창조된 것"이라고 말했다.


블리자드 측에 따르면 '대격변'은 게임의 내용 중 기존 사용자들을 위한 상위 레벨, 새로운 사용자들을 위한 각 레벨별 콘텐츠 등이 대폭 보강됐다.

블리자드는 이 확장팩이 현재 최종 마무리 중이며, 오는 12월 9일 전 세계의 사용자들에게 공개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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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대격변'은 현재 비공개 시범 테스트도 진행하고 있다. 테스트 참여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배틀넷 공식 웹사이트(kr.battle.net)에 방문해 계정 생성 후 테스트 참여 신청을 하면 된다.


'대격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worldofwarcraft.co.kr/cataclys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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