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칠레 산호세 광산에 매몰된 33명의 광부들에 대한 구조가 이르면 15일 내에 시작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칠레의 한 일간지는 1일 매몰된 광부들의 구조를 위한 준비 작업이 15일 이내에 완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칠레 정부 측 관계자가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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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11월 초로 예상했던 것보다 2주가량 앞당긴 것으로 굴착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앞서 매몰 광부 33명 가운데 29명의 가족들은 광산 소유업체인 산에스테반 그룹을 상대로 1200만달러의 배상금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김달중 기자 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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