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가스·코라오홀딩스 코스피 상장예심 통과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지난 30일 대구도시가스와 코라오홀딩스가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대구도시가스는 대성홀딩스로부터 지난해 10월1일 물적 분할돼 설립된 회사다.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일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대성홀딩스 대성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16710 KOSPI 현재가 7,990 전일대비 200 등락률 -2.44% 거래량 10,442 전일가 8,190 2026.05.18 09:58 기준 관련기사 'SG사태' 라덕연, 재판부 직권 보석 석방…구속 1년만 라덕연 수사 검사 "영화 '작전'은 옛말, '기업형'으로 진화"[주가조작과의 전쟁]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 후 늘던 국민연금 반대표…4년만에 감소 (지분율 100%)이며 올해 반기 기준 매출액은 4372억원, 당기순이익은 147억원이다.
코라오홀딩스는 지난해 케이만군도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자동차 및 오토바이 조립 판매 사업을 하는 코라오디벨롭핑의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오세영 대표가 코라오홀딩스의 지분 100%를 보유하며 작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953억원, 당기순이익 150억원을 기록했다.
대구도시가스와 콜라오홀딩스는 향후 주식 분산을 위한 공모 과정을 거쳐 코스피에 상장 할 예정이다. 대표주관사는 각각 신한금융투자와 IBK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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