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상, '별순검' 시즌3 촬영장 찾아 남다른 의리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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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별순검' 시즌1에 출연한 안내상이 '별순검' 팀과의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안내상은 지난 9월 23일 '별순검'시즌3의 촬영장인 강원도 철원을 찾아, 추석연휴기간에도 드라마 촬영에 매진한 제작진을 응원했다.

안내상은 '별순검' 시즌1에 출연해, '별순검' 시즌3 촬영과는 전혀 상관이 없지만, 지속적인 관심을 보내고 있는 것.


그는 지난 9월 4일 '별순검' 시즌3의 첫 방영일에 맞춰,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 '별순검'의 성공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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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 이외에도 '별순검'시즌3의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한 윤주상도 이날 함께 촬영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내상은 '별순검' 시즌1에서 낙천적이고 타고난 직감으로 사건을 해결하는 별순검 배복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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