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한국산업단지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백철규)는 29일 광역 네트워크 기반구축을 위해 17개 미니클러스터를 통합한 '수도권 광역미니클러스터 연합회'를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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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연합회는 기업 간 교류활동과 상호협력을 통해 새로운 성장산업을 발굴하고, 각종 기술교류로 성장을 촉진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수도권 광역클러스터는 4개 거점단지(서울디지털, 반월시화, 남동, 주안부평)와 14개 연계단지로 구성돼 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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