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철도공사와 10월 8일 오후 3시 수색복합 환승센터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은평구(구청장 김우영)와 한국철도공사(사장 허준영)는 10월 8일 오후 3시 수색장로교회에서 '수색 복합 환승센터 시범사업' 지정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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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복합환승센터는 교통수단이 연계되는 주요 교통결절점에 환승시설과 문화·복지·상업 등 기능이 복합화 된 환승센터를 조성, 시민들의 환승 편익은 물론 대중교통 중심의 도시개발로 지역성장을 촉진할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다.

수색동 복합 도시계획 시설

수색동 복합 도시계획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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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청회와 협약 체결은 서울 서북권 상암·수색부도심의 중심지인 수색역 일대 약 15만3000㎡를 교통·문화·상업·업무가 결합된 대중교통 중심의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미래형 복합환승센터를 구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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