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한가위 맞아 사회취약계층에 생필품 선물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이 한가위를 맞아 사회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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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국예탁결제원(KSD)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의 노숙인 쉼터 관리소인 '광야홈리스 복지센터'를 방문해 쪽방촌 거주자 및 노숙인 약 500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지난 4월에도 영등포 쪽방촌을 방문해 '사랑의 김치'를 전달한 바 있다. 예탁결제원 산하 공익재단인 KSD나눔재단은 올해 약 8000명의 어린이·청소년들에게 체험형 금융교육을 제공했고 298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에 1억원의 성금도 전달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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