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JP모간이 13일 하나대투증권을 발행사로 총 75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에 15개에 대한 유동성을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4일 상장되는 ELW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콜 8종목, 풋 7종목으로 일반 투자자들은 상장일인 9월14일부터 매매를 할 수 있다. 또 JP모간은 9월 말부터 KOBA 워런트 10여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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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JP모간 워런트 핫라인(02-758-5559)으로 문의 가능하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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