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코엑스(사장 홍성원)는 6일부터 기존의 직급호칭 체계를 직무중심의 새로운 직명체계로 전환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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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편으로 코엑스는 기존에 6단계(팀장-부장-차장-과장-대리-주임)였던 호칭을 3단계(팀장-책임-담당)로 단순화하고 직원별 업무전문성 향상을 위해 담당직무를 직책 앞에 명기한다고 설명했다.


홍성원 사장은 "각종 국제행사 개최를 대비해 코엑스를 세계와 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조직으로 변모시키는 것이 이번 직급호칭 혁신의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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