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후라이팬, 아이폰 전용 앱(App) 첫선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더후라이팬(www.thefrypan.co.kr)은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아이폰 전용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내놨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애플리케이션은 고객들이 현재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더후라이팬 매장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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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치킨 메뉴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는 물론 전국 130개 매장에서 개별적으로 시행하는 이벤트 내용도 제공된다.
한편 더후라이팬은 20~30대 여성을 주 타깃으로 하는 캐주얼 치킨 레스토랑이다. 론칭 3년 만에 13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00개까지 늘린다는 목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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