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1년물이 생각보다 강해 커브가 좀 스티프닝되고 있다. 아직은 약세조정구간으로 보인다. 그래서 매수보다는 매도가 좀더 편해보이는 느낌이다.” 3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AD

김남현 기자 nh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