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11.90~112.20, 수급요인 약화 가능성
유진선물 : 111.95~112.35, 동시호가 급등에도 저평폭 유지된 이유
우리선물 : 미발표
NH선물 : 111.80~112.25, 양호한 수급은 확인했으나 다음주 금통위는 부담
현대선물 : 111.85~112.20, 112p 공방, 가격 상방경직성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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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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