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KBO,'군필'대졸 선수 FA자격 요건 완화";$txt="";$size="150,150,0";$no="200911251603328885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종규 기자]올시즌 프로야구가 역대 최소경기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1일 열린 LG-넥센(잠실), 롯데-두산(사직), KIA-삼성(광주), 한화-SK(대전) 등 프로야구 네 경기에 총 5만 5108명의 관중이 입장했다. 이로써 올시즌 446경기만에 누적관중 501만 8238명으로 5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지난 1995년의 447경기를 넘어선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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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후반 들어 폭발적 인기를 누리기 시작한 프로야구는 지난 2008년 이후 3년 연속 500만 관중을 동원했다. 1995년을 포함해 통산 네 번째 기록이다.
지난해 달성한 역대 최다 592만 5285명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목표로 세웠던 600만명 관중 돌파에 한 걸음씩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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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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