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블룸버그통신은 16일(현지시간) 데스크톱 컴퓨터 제조 및 판매업체 델이 스토리지 기업인 3PAR를 11억5000만달러(약 1조3667억원)에 인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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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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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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