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갤럭시 S 등 전략모델을 연간 1000만대 이상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하반기 휴대전화 스마트폰 라인업 강화 등을 통해 물량 및 이익개선 적극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갤럭시S는 현재 50개국에서 연말까지 90개국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것이며 바다폰은 현재 76개국에서 연말까지 90개국까지 늘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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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반기에는 스마트폰 신제품을 다수 출시하고 풀터치 신모델, 유통망 강화. 시장점유율 확대를 추진하고 특히 3분기에는 전략 스마트폰 제품 평균 판매단가를 높여 두자릿 수 영업이익률 달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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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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