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50,230,0";$no="20100730130751759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현대아이티(대표 최종원)는 30일 신제품 LED모니터 3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두께가 18.5mm로 얇으며, 기존 모니터보다 소비전력을 최대 60% 절감할 수 있다. 특히 대기전력모드에서는 0.5W이하의 전력을 사용한다.
그러나 낮은 전력에서도 500만 대 1의 동적명암비(DCR)와 5ms의 초고속 응답속도를 가지고 있다.
20형(T206W), 21.5형(T226W), 23형(T236W) 등 3종으로 내달초부터 전자제품 대형상가와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가격은 23형 제품이 약 25만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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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국내에 이어 유럽시장과 미국 정부조달 시장 등에도 LED 모니터를 출시하여 현대브랜드와 글로벌 영업망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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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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